종합격투기에서 그라운드 상태인 상대의 머리를 무릎으로 공격하는 장면을 흔히 사점 니킥이라고 부른다. 사점 니킥 뜻을 처음 들으면 네 번 차는 기술이나 점수를 떠올릴 수 있지만, 핵심은 상대의 자세와 공격 부위다. 같은 장면도 대회가 채택한 규칙에 따라 반칙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기술 이름만 외우기보다 그라운드 상태의 기준과 머리 공격 제한을 함께 알아두는 편이 좋다. 중계에서 판정 논란이 나왔을 때도 이 두 가지를 보면 설명을 따라가기 쉽다. 사점 니킥 뜻, 점수와 관련이 있을까?사점은 4점을 득점한다는 뜻이 아니라 매트를 짚은 자세와 연결된 표현이다. 양손과 양발 또는 무릎으로 몸을 받치는 모습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니킥은 발이 아니라 무릎을 이용한 타격이다. 다만 실제 경기에서는 접촉..